[챔피언스리그] 2월20일 토트넘 라이프치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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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2월20일 토트넘 라이프치히

만수관리자 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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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 빌라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둔 토트넘. 공식전 3연승과 함께 반등에 성공했다. 특히 FW 케인이 부상으로 이탈한 공백을 FW 베르바인 영입과 함께 자리를 옮긴 FW 손흥민이 연속골을 터뜨리며 확실하게 메워주고 있다는 것이 고무적인 부분. FW 케인,라멜라 MF 시소코 DF 포이스의 부상 공백에 수비진이 여전히 불안한 모습을 노출하고 있지만 FW 손흥민,베르바인을 앞세운 공격이 효과를 보고 있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원정에 나서는 라이프치히. 브레멘을 3-0으로 꺾고 최근 부진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했다. DF 우파메카노의 출전정지에 MF 캄플,아담스 DF 코나테,오르반 등 부상자들로 인해 수비진의 전력누수가 가볍지 않은 상황이지만 FW 베르너,폴센을 중심으로 빠른 공수전환이 위력적이라는 것이 고무적인 부분. 토트넘이 홈에서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설 경우 오히려 빠른 역습을 통해 경기를 풀어가기 수월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3연승으로 분위기를 반전한 토트넘. FW 손흥민의 부활에 FW 베르바인이 빠르게 적응하면서 최근 3경기 8골로 공격이 살아났다. 다만 원정에 나서는 라이프치히의 철퇴축구가 만만치 않다는 점. 두 팀 모두 수비는 다소 불안한 상태라는 것을 고려하면 난타전 끝에 무승부의 가능성을 노려보는 것이 좋아 보인다.

핸디캡: 두 팀이 유럽 대항전에서 처음으로 맞붙는 가운데 강한 압박에 공격진의 빠른 역습이 위력적인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팽팽한 승부가 예상되는 만큼 홈팀 기준 -1 핸디캡은 원정팀 라이프치히가 유리할 것으로 본다.

언더오버: 두 팀 모두 최근 수비에서 불안요소를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공격진은 호조를 보이고 있는 만큼 난타전의 가능성을 고려해 2.5 기준 오버를 예상한다.

일반: 무승부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패

언더오버: 2.5 기준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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